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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셰프, 마약 흡입 혐의로 체포 "밀반입 혐의는 부인"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12-16 09:16|최종수정. 2017-12-19 11:45

'냉장고를 부탁해'의 유명 셰프 이찬오가 마약 흡입 혐의로 체포됐다.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마약 흡입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이찬오 셰프, 마약 흡입 혐의로 체포 ”밀반입 혐의는 부인”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4일 유명 요리사 이찬오 씨를 체포했다. 이찬오는 지난 10월 해외에서 마약 일종인 해시시를 밀수입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마초를 기름처럼 농축한 해시시는 대마초보다 환각성이 훨씬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조사를 통해 이찬오는 해시시르 여러 차례에 걸쳐 흡입했다고 시인했다. 다만 밀수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셰프인 이찬오는 케이블 요리 프로그램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특히 지난 2015년 8월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하면서 화제를 모았으나 1년4개월만에 이혼했다.

사진='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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