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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정준하, '코빅'의 마지막 선물이었던 두 사람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2-18 13:23|최종수정. 2017-12-19 12:11

박명수 정준하, 이 두 사람이 '코빅' 마지막회를 최고시청률로 장식케 했다.

17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 245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로플랫폼 기준 평균시청률 3.6%, 최고시청률 5.2%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박명수 정준하, ’코빅’의 마지막 선물이었던 두 사람이같은 기록은 이번 쿼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의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평균시청률 2.8%, 최고시청률 3.9%로 역대 '코빅'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방송된 '코빅' 245회는 2017년 4쿼터의 마지막회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라운드 주자로 MBC '무한도전'의 박명수, 정준하가 '자연인 하와수'라는 주제를 가지고 무대에 올랐다. 이는 '무한도전'의 도전 과제 중 하나로 두 사람이 '코빅'의 막내가 되어 보는 것이었다.

박명수, 정준하의 코너는 통 편집은 면했으나 이휘재가 특별출연한 '리얼극장 선택'에 최종 우승 자리를 내줬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4쿼터를 끝낸 '코빅'은 내년 1월 7일 오후 7시 40분 시청자들을 새롭게 찾아간다.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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