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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사망, 그의 마지막 SNS는 한달전 "네가 아파하지 않길 기도해"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2-18 21:06|최종수정. 2017-12-19 10:21

샤이니 종현이 사망한 가운데, 그가 남긴 SNS 글에도 안타까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종현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어클라우드의 '네 곁에 있어' 가사를 캡처한 화면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네가 아파하지 않길 기도해"라는 글을 더했다.샤이니 종현 사망, 그의 마지막 SNS는 한달전 ”네가 아파하지 않길 기도해”1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이날 오후 6시 10분 경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된 상태로 발견, 결국 숨을 거뒀다.

특히 경찰은 종현이 머물렀던 레지던스에서 갈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프라이팬에 피워져 있던 것을 함께 발견했고, 친누나에게 "동생이 자살하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았다.

또 친누나는 이틀 전에도 종현으로부터 장문의 유서 같은 카톡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현의 사망 원인은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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