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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서신애 "이상형? 강하늘…저장한 사진만 5천 장"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1-11 11:44|최종수정. 2018-01-11 14:22

배우 서신애가 강하늘을 이상형으로 뽑으며 특급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는 배우 서신애가 출연해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씨네타운’ 서신애 ”이상형? 강하늘…저장한 사진만 5천 장”

이날 방송에서 서신애는 "이상형으로 하정우 씨와 강하늘 씨를 꼽았더라. 공통점이 있냐?"는 DJ 박선영 질문에 "이목구비를 뚜렷한 사람을 좋아한다"면서 "강하늘 씨는 제가 중학교 3학년인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신애는 "제가 너무 좋아해서 사진을 볼 때마다 저장했는데, 어느 날 보니까 5천 장이나 저장했더라. 제 셀카보다 많았다"고 하자 DJ 박선영은 "강하늘 씨한테 (군대) 면회 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신애가 출연한 영화 '스타박'스 다방'고시준비생 성두(백성현 분)가 바리스타라는 자신의 꿈을 위해 이모 주란(이상아 분)이 사는 삼척으로 내려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11일(오늘) 개봉한다.


사진=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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