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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블락비 재효 "아이돌 최초 '월간 낚시' 표지 모델"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1-11 15:43|최종수정. 2018-01-11 16:26

그룹 블락비 재효가 낚시에 빠지게 된 계기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그룹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가 출연했다.’컬투쇼’ 블락비 재효 ”아이돌 최초 ’월간 낚시’ 표지 모델”

이날 방송에서 재효는 "아이돌 최초 '월간낚시' 모델을 했다. 촬영 당일 스타일리스트랑 동행하는데, 그날 전 장비가 많아서 혼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재효는 낚시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회가 너무 비싸서 직접 잡아서 회를 먹으려고 하게 됐다. 이제 회도 뜰 수 있다"면서 "태일이랑 박경 씨를 한 번 데려가 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락비의 신곡 '떠나지마요'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떠나보낸 이를 그리워하며 과거의 일들을 후회하고 되짚어보는 애절한 마음을 담았다.

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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