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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드레스, 전체 시스루+찢긴 앞트임 '그래도 청순, 영리한 노출'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1-12 09:46|최종수정. 2018-01-12 13:00

강소라 드레스 자태가 특별했다.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2nd DAY'가 열렸다.강소라 드레스, 전체 시스루+찢긴 앞트임 ’그래도 청순, 영리한 노출’강소라 드레스, 전체 시스루+찢긴 앞트임 ’그래도 청순, 영리한 노출’이날 강소라는 성시경과 함께 MC를 맡아 골든디스크 어워즈를 진행했다.

진행에 앞서 눈길을 끈 건 레드카펫에서의 강소라 드레스. 성시경의 팔짱을 낀 채 등장한 강소라는 전체가 시스루 원단으로 이뤄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강소라 드레스는 어깨라인이 살짝 떨어진 느낌부터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요정 같으면서도 섹시한 요부의 느낌도 있었다.

특히 걸을 때 아주 아슬아슬하게 위까지 찢어진 앞트임 디자인이 강소라의 각선미를 아찔하게 표현되게 만들었다.

한편 강소라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MC를 맡게 됐다. 조금 더 여유 있게 즐기면서 시상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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