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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조세호 "父, 예전 대기업 인사담당..진지하게 임하겠다"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8-01-13 17:57|최종수정. 2018-01-16 14:51

'무한도전' 멤버들이 새해 프로젝트인 '취업면접'에 당황스러움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면접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취업면접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무한도전’ 조세호 ”父, 예전 대기업 인사담당..진지하게 임하겠다”제작진은 “20-30대 청년들의 새해 소망이 취업이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지금 취업하라는 거냐. 명퇴할 나이인데”라며 정색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면접볼 회사를 거론했고 게임개발회사 ㄴ사, 제과회사 ㅎ사, 배달 앱 회사 ㅂ사 등이었다.

하하는 “내가 CEO인데 누구 밑으로 머리를 숙이고 들어간다는 게”라며 거드름을 피웠다. 이어 “내가 면접관으로 나와도 지원자들이 얼어있다. 그래서 커피한잔 먼저 해라며 분위기를 누그러트린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제 아버지가 예전에 모 기업 인사담당 이었다”며 “웃음보다는 좀 진지함으로 가도 되겠냐”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지금도 웃음이 별로 없다”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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