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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식 부자' 함연지는 누구? 오뚜기 家 뮤지컬 배우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1-14 13:54|최종수정. 2018-01-16 15:53

박진영, 이수만 등이 국내 100억 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으로 꼽힌 가운데, 오뚜기 일가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연예인 주식 부자’ 함연지는 누구? 오뚜기 家 뮤지컬 배우

재벌닷컴은 14일 국내 100억 원 이상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을 발표, 이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액은 4천479억6천만 원으로 1년 전(2017년 1월 12일)보다 977억4천만 원(27.9%)이 증가했다.

이들 가운데, 오뚜기 일가 3세 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출신의 함연지는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또 함연지는 지난 2016년에 방송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 빛나(박하나 분)의 동창 정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기도.

특히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오뚜기 주식을 증여받았으며, 그가 보유한 오뚜기 지분 1.16%의 가치가 311억2천만 원으로 1년 전보다 56억4천만 원(22.1%) 늘어났다는 것.

한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는 보유한 JYP Ent.지분(16.27%)의 가치가 730억 원으로 1년 만에 2.7배로 불어났다. 증가액은 무려 462억1천만 원(172.4%)에 달했으며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주식 보유액도 1천558억1천만원으로 1년 새 446억4천만 원(40.2%) 늘어났다.

사진= KBS 1TV '빛나라 은수'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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