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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만취한 박나래, 나한테 '손가락 욕'했다" 폭소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1-14 17:09|최종수정. 2018-01-16 15:10

배우 이광수가 방송인 박나래가 만취해 자기한테 욕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한 SBS '런닝맨' 385회는 '별들의 전쟁-연령 고지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장혁,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런닝맨’ 이광수 ”만취한 박나래, 나한테 ’손가락 욕’했다” 폭소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지석진 씨 최우수상 뒤풀이에 박나래 씨도 왔다"면서 "나래는 '런닝맨' 뒤풀이에서 거하게 취해서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광수는 "박나래 씨가 처음엔 술을 안 마셔서 '왜 안 마시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여기서 마시고 취해서 추태 부리면 어떡하냐'고 하더라"며 "마지막엔 제일 취해서 저한테 손가락 욕을 했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박) 나래가 '런닝맨'에 출연해서 해명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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