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고마웠다"…'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박시후에게 '눈물의 키스'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1-14 20:26|최종수정. 2018-01-16 15:11

신혜선이 박시후의 병간호를 하며 눈물의 키스로 작별을 고했다.

14일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8회에서는 도경(박시후 분)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하는 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마웠다”…’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박시후에게 ’눈물의 키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고백을 거절한 지안에게 화를 낸 도경은 화를 삭이기 위해 운동장을 뛰었다. 추운 날씨 탓해 도경은 앓으면서 셰어하우스에 들어왔고 지안은 그런 도경을 보고 걱정에 휩싸였다.

이에 지안은 약과 물을 들고 도경의 방문 앞에 서 있었다. 하지만 도경은 대답이 없었고 지켜보던 지안은 결국 방에 들어갔다. 도경은 시름시름 앓고 있었고 지안은 약을 먹이고 간호했다.

"누구냐"는 도경의 질문에 지안은 "지안이다"라고 대답했고 도경은 "내 말 안 듣는 지안이"라고 말했다. 지안은 "나 고집 엄청 세서 오빠가 감당 못 할 것이다. 미안하다"고 털어놓으며 도경에게 눈물의 키스를 했다.


사진=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캡처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