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예가 화제

내 SNS에 담기

故 조금산·양종철은 누구? #80년대 웃음 사냥꾼 #유행어 多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1-16 11:26|최종수정. 2018-01-16 11:55

개그맨 겸 임하룡이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 개그맨 故 조금산과 양종철을 언급해 화제다.

임하룡은 16일(오늘)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옛 개그맨들과 추억을 회상한 가운데, "개그맨 김정식은 목사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했고, 조금산과 앙종철은 고인이 됐다고 덧붙였다.
故 조금산·양종철은 누구? #80년대 웃음 사냥꾼 #유행어 多이에 많은 이들이 故 조금산과 양종철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밥 먹고 합시다'라는 유행어로 화제를 모은 양종철은 1987년 KBS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고인은 KBS 개그 프로그램 '유머 1번지', '한바탕 웃음으로', 영화 '영구시리즈' 등에 출연했으나 2001년 11월 2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또 1984년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故 조금산은 '반갑구만, 반가워요'라는 유행어를 남겼으며 이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나와 눈길을 끈 바 있다.

故 조금산은 지난해 7월 스스로 목숨을 끊어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 SBS 캡처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