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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한류돌' 타겟, 국내 데뷔 팬 쇼케이스부터 1분만에 매진 '추가 요청 쇄도'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1-19 12:40|최종수정. 2018-01-19 14:20

가요계 첫 출격을 앞둔 7인조 보이그룹 타겟(TARGET)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는다.

타겟(슬찬, G.I, 제스, 현, 로이, 바운, 우진)은 19일 정오 유튜브 및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live’ 타이틀곡 ‘Awak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괴물 한류돌’ 타겟, 국내 데뷔 팬 쇼케이스부터 1분만에 매진 ’추가 요청 쇄도’공개될 티저 속에는 어딘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힌 듯한 타겟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일곱 멤버는 눈을 감은 채 둥그렇게 앉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타겟 멤버들의 옆으로는 마치 병원에서나 볼법한 각종 의료장비들이 놓여 있고, ‘AWAKE’라고 적힌 혈액이 링거를 통해 멤버들의 몸속으로 투입되는 모습이 이어진다. 이후 마치 봉인이 풀린 것처럼 눈을 뜬 채 절규하는 멤버들의 장면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팬들은 뮤직비디오 속 선명한 컬러감과 감각적인 영상미를 미리 접할 수 있으며, 멤버들에게는 어떠한 사연과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기대감과 궁금증이 동시에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일본에서 데뷔 프로모션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차세대 한류돌로 급부상중인 타겟은 현지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오는 24일 첫 번째 미니앨범 ‘Alive’를 발표하며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타겟의 국내 데뷔 앨범 ‘Alive’는 카라의 ‘루팡’,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레인보우의 ‘A’ 등 셀 수 없이 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한 작곡팀 스윗튠이 모든 트랙 작사, 작곡, 편집까지 도맡아 타겟만의 음악적 컬러를 대중에게 선명하게 전해줄 계획이다.

한편, 2018년 ‘괴물 한류돌’ 보이그룹 타겟의 첫 번째 미니앨범 ‘Alive’는 오는 24일 정오 베일을 벗는다.

타겟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국내 데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앞서 쇼케이스 티켓 오픈 결과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됐으며, 현재 팬들의 추가공연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JSL컴퍼니 제공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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