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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일"…이준, 軍 자해설 오보에 대중이 뿔났다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2-13 10:20|최종수정. 2018-02-13 16:36

배우 이준의 군 자해설 오보에 대해 네티즌들이 단단히 뿔났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보도하는 것에 대해 지적한 것.

지난 12일 한 매체는 군 복무 중인 이준이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을 시도했다"고 털어놓고 이에 이준은 관심병사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캠프로 보냈다고 보도했다.”지극히 개인적인 일”…이준, 軍 자해설 오보에 대중이 뿔났다
하지만 이준 소속사 측은 "팔목을 보여주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린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왜 보도하느냐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이준과 이준의 가족이 해당 기사를 보고 받은 충격이 상당하기에 해당 기사의 보도는 매우 잘못됐다는 것이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한 이준은 최근 배우로 전향, 드라마 '아이리스2', '갑동이', '풍문으로 들었소', '아버지가 이상해' 등 다수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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