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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의 아찔한 로맨스로 두 배 더 재밌는 2회 연속방송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2-13 15:10|최종수정. 2018-02-13 16:37

‘라디오 로맨스’가 5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 연속 방송의 두 배 더 아찔하고 감동적인 두 시간의 ‘라됴시’를 예고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는 완벽한 대본이 필요한 톱스타 DJ 지수호(윤두준)와 라디오를 사랑하는 초짜 작가 송그림(김소현)의 아찔하고 심쿵한 ‘쌩방’을 그리는 감성 로맨스. 오늘(13일) 밤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이어지는 연속 방송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라디오 로맨스’ 윤두준♥김소현의 아찔한 로맨스로 두 배 더 재밌는 2회 연속방송지난 4회 방송에서 ‘지수호의 라디오 로맨스’ 팀으로 뭉쳐 첫 발걸음을 뗀 라디오 식구들. 갑을 관계 확실한 ‘송그림 계약서’의 내용대로 그림의 글이 아닌 기획 작가의 대본을 읽어버린 DJ 지수호와 그를 향한 역습을 계획하는 망나니 PD 이강(윤박). 그리고 이들을 아슬아슬하게 지켜보는 초짜 작가 송그림의 ‘쌩방’ 전쟁 예고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편, 오늘 공개된 5회 선공개 영상(http://tv.kakao.com/v/382578079)에서는 송그림 모녀의 따뜻한 식사 시간에 동석하게 된 지수호와 이강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쌩방’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의 충돌이 예상되는 두 남자가 ‘송家네 힐링 테이블’에 동석하게 된 연유는 무엇일까.

관계자는 “오늘 방송되는 5, 6회 방송에서는 라디오 부스 속 문제적 3인방의 보이지 않는 전쟁부터 들리는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일 진짜 소리로 한발 다가서는 이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라며, “하루 늦어진 5, 6회 연속 방영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준 시청자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오늘 본방송도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라디오 로맨스’ 5, 6회 오늘(13일) 밤 10시. KBS 2TV 연속 방송.

사진제공=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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