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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7일 현역 입대 "현장혼란 막고자 조용히 입대"

enews24 김지연 기자|입력. 2018-02-14 10:33|최종수정. 2018-02-14 10:57

남성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오는 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관계자는 14일 기자와 가진 전화통화를 통해 "지드래곤이 27일 현역입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 27일 현역 입대 ”현장혼란 막고자 조용히 입대”이 관계자는 "다만 이날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공식 인사는 하지 않을 예정이다. 조용히 입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의 입대 훈련소는 비밀에 부쳤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31일 빅뱅 단독콘서트에서 입대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재회의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면, 그 날은 금방 올 거라 생각한다. 우리들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니까"라며 잠깐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이 같은 말을 건넸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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