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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강다니엘과 사귄 증거? 많은데" 누리꾼과 설전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8-02-14 13:19|최종수정. 2018-02-14 14:04

래퍼 육지담이 강다니엘과의 만남을 우회적으로 밝혀 논란이 된 가운데,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육지담이 강다니엘 팬으로 보이는 한 누리꾼과 인스타그램 DM을 주고받은 캡처 글이 올라왔다.육지담, ”강다니엘과 사귄 증거? 많은데” 누리꾼과 설전육지담, ”강다니엘과 사귄 증거? 많은데” 누리꾼과 설전육지담은 이 누리꾼에 "안 그래도 사람 피곤한데 찾아보게 만드냐"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해당 누리꾼은 "무슨 상황으로 화가 난 건지 말해보라"며 "사귄 증거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육지담은 "개많은데"라며 강다니엘 전 연인임을 주장했다.

한편 육지담은 14일 새벽 강다니엘 팬이 작성한 빙의글(팬픽)을 캡처한 뒤 자신의 SNS에 게제해 자신의 연애담이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육지담은 해당 팬픽 구절 중 "안 웃을 때는 차가운 겨울 같다가 웃을 때는 봄 같아" "그게 뭐냐" "네 별명이지. 강봄"이라는 구절이 자신이 강다니엘에게 실제 한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의 지인 래퍼 캐스퍼가 강다니엘과 육지담이 2년 전 호감을 갖고 서로 만났던 사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논란이 더욱 확산됐다.

사진=eNEWS24, 인터넷 커뮤니티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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