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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시계 어디꺼?"..김남주, 또 패션계의 심장을 두드리다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2-14 16:53|최종수정. 2018-02-20 14:01

또 난리다. 패셔니스타 김남주 이야기다.

지난 2일 첫 방송 한 JTBC의 드라마 ‘미스티’ 가 새로운 안방 드라마로 자리 잡으며 회를 거듭 할수록 그 인기가 더해지고 있다.”미스티 시계 어디꺼?”..김남주, 또 패션계의 심장을 두드리다
드라마 인기와 함께 극 중 고혜란 역할을 맡은 김남주의 패션 역시 방송 직후 ‘미스티’와 ‘미스티 김남주 패션’이 인기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극중 아나운서 역할을 맡은 김남주의 오피스룩 속 시계가 화제가 되고 있으며 매 회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는 레드 스트랩의 시계를 착용하여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으며, 강렬한 스트라이프 수트와 레드 셔츠로 포인트를 준 룩에는 이와 상반 되는 클래식한 블랙 스트랩 시계를 착용하여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주기도 했다.

김남주가 미스티에서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스티'는 매 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JTBC ‘미스티’ 방송캡쳐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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