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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젠틀남의 설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2-14 21:01|최종수정. 2018-02-20 14:15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설날 인사를 건넸다.

14일 박해진은 소속사를 통해 "설날입니다~~ 가족과 주변을 돌보며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젠틀남의 설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은 옅은 핑크톤 셔츠 차림으로 부드러운 미소를 띠며 모두 행복한 설날이 되기를 기원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들고 있는 박해진은 입가에 옅은 웃음이 시선을 끈다.

박해진은 이번 설 연휴에 짧은 휴식을 취한 후 바로 현재 진행 중인 드라마 '사자'(연출 장태유) 촬영과 3월 14일 개봉 확정인 영화 '치즈인더트랩' 준비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진 스케줄로 설 연휴도 잠시만 쉬는 시간을 가진 후 곧바로 촬영에 나서지만, 팬들은 여유롭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기를 소망했다.

박해진의 차기작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드라마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되어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로 100% 사전제작드라마로 제작,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자' 팀은 지난 1월 대구 첫 촬영을 시작으로 강추위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박해진은 극 중 1인 4역으로 등장해 한국 드라마에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오는 3월 14일에는 웹툰과 드라마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지닌 영화 '치즈인더트랩' 개봉을 앞두고 있어 현재 후반 막바지 작업 중이다. 이처럼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박해진은 최근 열악한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소방관 달력에 직접 모델로 나서는 등 새해에도 끊임없는 기부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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