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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레드벨벳 예리 "웬디가 만든 브라우니가 파는 것보다 맛있어"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2-14 23:50|최종수정. 2018-02-20 14:19

'수요미식회' 레드벨벳 예리가 웬디의 베이킹 솜씨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는 레드벨벳 멤버 예리 슬기 웬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수요미식회’ 레드벨벳 예리 ”웬디가 만든 브라우니가 파는 것보다 맛있어”이날 예리는 웬디의 베이킹 실력에 대해 "요즘엔 잘 안 해주는데 맛있다"라고 자랑했다. 특히 "웬디가 브라우니를 만들어준 적이 있다"라며 "그 뒤로 시중에서 파는 브라우니를 못 먹게 됐다"며 웬디의 베이킹 솜씨가 대단하다고 치켜세웠다.

이때 MC 전현무는 "웬디의 당도를 못 따라가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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