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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동영상] 이승기♥오연서, 19금 금강고 베드신 '섹시 눈빛'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2-17 22:45|최종수정. 2018-02-17 22:45

이승기와 오연서의 베드신이다.

17일 방송된 tvN '화유기'에서는 아사녀(오연서)와 손오공(이승기)의 1베드신이 그려졌다.

이날 아사녀는 진선미(오연서)의 몸으로 깨어나서는 "삼장의 몸으로 들어왔다"며 기뻐했다. 그리고는 손오공에게 달려간 아사녀는 "좋은 꿈을 꿨다"면서 "내가 아주 갖고 싶었던 걸 찾아가는 꿈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손오공은 아사녀가 진선미의 몸 속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그는 "기분이 아주 좋아 보여"라면서 "계속 좋은 꿈 꾸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아사녀는 침대에서 손오공을 유혹했고, 손오공은 유혹에 속아주는 척 하다 그를 밀어냈다. 진선미의 몸에 아사녀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손오공은 진선미를 그리워 했다.[화유기 동영상] 이승기♥오연서, 19금 금강고 베드신 ’섹시 눈빛’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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