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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데용 코치,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선수들 격려 모습 포착 '훈훈'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2-21 22:59|최종수정. 2018-02-22 11:19

밥데용 코치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승훈 정재원 김민석은 21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겼다.밥데용 코치,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선수들 격려 모습 포착 ’훈훈’이날 이승훈 정재원 김민석으로 구성된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한국 대표팀은 노르웨이와 경기를 펼쳤다. 세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노르웨이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치열한 경기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가 끝난 직후 SBS 중계 화면에는 정재원 김민석을 다독이고 있는 밥데용 코치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안겼다.

이번 남자 팀추월은 앞서 논란이 일었던 여자 팀추월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메달 획득의 결과를 떠나 세 선수가 하나된 모습으로 팀워크가 무엇인지 보여준 것. 이에 국민들은 더욱 기뻐했다. 세 사람의 끈끈한 팀워크, 밥데용 코치의 선수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까지 한 데 어우러진 이번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경기는 은메달의 색을 더욱 빛나게 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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