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리턴' 박진희, 포스터도 교체됐다→박진희 표 최자혜役 순항 시작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2-22 11:52|최종수정. 2018-02-22 14:12

배우 박진희가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 투입되면서 '리턴' 메인 포스터가 또 변경됐다.

앞서 고현정이 최자혜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 '리턴' 포스터는 붉은색 계열로 강렬한 느낌을 선사했다. 이번에 바뀐 포스터는 고현정의 얼굴 대신 박진희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로 붉은색이 아닌 푸른색으로 바뀐 것.’리턴’ 박진희, 포스터도 교체됐다→박진희 표 최자혜役 순항 시작

붉은색의 정반대되는 푸른색은 차가우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이에 시청자들은 박진희 표 최자혜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박진희는 지난 13일 첫 촬영을 시작했고 14일 방송된 '리턴' 16회 말미에 짧게 등장하며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킨 바 있다.

'리턴' 제작진 측은 "22일(오늘) 방송분에서부터는 최자혜 변호사에 관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졌던 진실들이 하나 둘 씩 밝혀지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스토리가 펼쳐지게 될 것"이라며 "최자혜가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인지, 앞으로 어떤 충격과 반전이 계속될지 최자혜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예고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턴' 17, 18회는 22일(오늘)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리턴'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