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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스기 렌 사망, 미즈하라 키코 애도 "갑작스런 비보에 당황"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2-22 19:11|최종수정. 2018-02-23 10:58

오오스기 렌 사망, 미즈하라 키코가 그를 애도했다.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故(고) 오오스기 렌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오오스기 렌 사망, 미즈하라 키코 애도 ”갑작스런 비보에 당황”미즈하라 키코는 22일 개인 SNS에 생전 오오스기 렌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거짓말의 전쟁'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기다리는 시간마다 기타를 빌려 즐겁게 연주하고 현장 사람들 모두를 편안하게 해주셨다"고 고 오오스기 렌을 추억했다.

이어 미즈하라 키코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당황하고 있다"며 "명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오스기 렌은 21일 촬영과 식사 후 호텔에서 복통을 호소하다 응급실에 실려갔으나 결국 급성 심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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