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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데프콘, '주간아이돌' 하차 "시즌제 논의中, 후속 MC 미정"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8-02-22 22:00|최종수정. 2018-02-23 11:02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하차한다.

'주간아이돌'의 김진 PD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가 났네요. 7년째 함께 했던 '주간아이돌'을 이제 그만하게 돼서 너무 속상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정형돈·데프콘, ’주간아이돌’ 하차 ”시즌제 논의中, 후속 MC 미정”그는 이어 "저희 제작진과 MC들은 그동안의 '주간아이돌'을 사랑해준 모든 아이돌 팬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오는 3월 7일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주간 아이돌'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현재 시즌제와 관련해서는 논의 중이며 후속 MC 등도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1년 7월부터 '주간아이돌'을 이끌어왔다. '주간아이돌'은 방대한 아이돌 정보는 기본, 버라이어티와 100% 리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등 아이돌 컴백 시 필수 출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으며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MBC에브리원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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