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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3' H.O.T. 무대 오르기 1분 전 대기실 현장 '긴장+설렘'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2-24 16:18|최종수정. 2018-02-26 12:02

'무한도전 토토가3' H.O.T.의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 1분 전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24일 '토토가3 H.O.T.' 특집 방송에 앞서 다섯 멤버의 콘서트 준비 사진을 공개했다.’무한도전 토토가3’ H.O.T. 무대 오르기 1분 전 대기실 현장 ’긴장+설렘’공개된 사진에서 H.O.T.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 강타 이재원 다섯 멤버는 22년 전 첫 데뷔 무대를 준비하듯 긴장과 설렘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이다. 1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멤버들은 헤어 스타일부터 의상 까지 과거 H.O.T.의 모습으로 돌아와 기대감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H.O.T. 멤버들은 공연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팀워크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실전과 같은 리허설 무대를 펼쳤다"고 전했다.

공연을 앞두고 멤버 이재원은 "다시 또 데뷔를 하는 날…"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강타는 "끝이 아닌 시작이 되는 무대가 되기를 바라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고. 문희준 장우혁 토니 역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무한도전' 멤버들과 한자리에 모인 H.O.T.는 지난 방송에서 보여줬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오직 팬들에게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생각 뿐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를 더한다.

17년 만에 다시 만나 하나가 된 H.O.T.와 추억의 타임머신을 타고 1996년 뜨거웠던 그때로 돌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무한도전 토토가3 H.O.T.' 콘서트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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