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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영상] '파산' 김혜선, 중3때 데뷔...9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 시절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8-03-12 13:49|최종수정. 2018-03-12 14:31

'90년대 최고 하이틴 스타' 배우 김혜선의 전성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혜선은 학창시절 등하교할 때마다 캐스팅 제의를 받을 만큼 어릴때부터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였다고. 중학교 3학년 때 반신반의하며 찍은 CF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김혜선은 90년대 CF계를 주름잡는 최고의 하이틴 스타가 됐다.

이후 1993년 드라마 '걸어서 하늘까지'에 출연하면서 전성기에 정점을 찍은 그는 개그맨 이경규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복수혈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CF에 이어 드라마, 영화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그는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하며 개인적으로 큰 아픔을 겪었다.

여기에 최근에는 그가 파산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혜선이 지난해 12월 말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서를 내고 파산 절차를 밟는 중이다.
[꿀영상] ’파산’ 김혜선, 중3때 데뷔...9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 시절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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