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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영상] '황금빛' 신혜선, 과거 파격 민소매 의상 '지금과 반전' 캐릭터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8-03-12 14:33|최종수정. 2018-03-12 15:16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의 반전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신혜선은 11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주인공 서지안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 중 차분하고 진중한 성격의 그는 방송 내내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로 중장년 층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황금빛 내 인생' 때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신혜선은 지난 2014년 서인국 이하나 주연의 tvN '고교처세왕'에서 회사원 고윤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가 연기한 고윤주는 화려하고, 야하고, 솔직함이 미덕이라 착각하며 사는 여자. 이수혁(진우)와의 회식 때문에 꽃단장하는 그의 모습에선 '황금빛 내 인생' 속의 서지안을 연상하기 쉽지 않다.

한편 신혜선이 주연을 맡은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11일 45.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으로 종영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서태수(천호진 분)가 세상을 떠난 뒤 가족들이 서로 사랑을 깨닫고 각자 자기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서지안(신혜선)과 최도경(박시후)도 해피엔딩을 맞았다.[꿀영상] ’황금빛’ 신혜선, 과거 파격 민소매 의상 ’지금과 반전’ 캐릭터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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