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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처럼 늙고 싶다..격이 다른 美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3-13 14:00|최종수정. 2018-03-13 14:55

나이가 무색하다. 이 미모 그대로 늙고 싶다.

김희선의 아름다움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빛났다.김희선처럼 늙고 싶다..격이 다른 美배우 김희선이 13일, 밀라노 풍경을 담은 패션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라노에 완벽하게 녹아든 김희선은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콘셉트 하에 촬영된 이번 패션 필름은 꽃의 향기로움과 아침 햇살, 그리고 위대한 유산 앞에서 순수해지는 김희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내며 보는 이까지 미소 짓게 한다.

18 S/S 컬렉션과 아담한 크기의 핸드백으로 꾸민 김희선의 패션도 이들 못지않게 눈길을 끈다. 특히 김희선이 내레이션에도 참여하면서 영상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세련된 애티튜드와 멋진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제공=펜디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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