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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지성, 아내 이보영의 '마더' 응원 "왜 이렇게 쏟아질까 눈물이"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3-13 18:40|최종수정. 2018-03-14 10:42

지성이 아내 이보영의 작품 '마더'에 대한 애정어린 응원을 보냈다.

지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더', 왜 이렇게 쏟아지는 걸까. 눈물이"라는 아쉬움 가득한 글과 함께 케이블채널 tvN 수목극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의 한 장면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SNS] 지성, 아내 이보영의 ’마더’ 응원 ”왜 이렇게 쏟아질까 눈물이”공개된 사진은 '마더' 속에서 끈끈한 모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보영과 허율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하고 애틋한 분위기의 사진이 뭉클함을 전한다.

'아내 바보'로 정평이 난 지성이 직접 이보영의 출연작 '마더'를 언급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마더'는 14일,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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