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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최희서·'써니' 윤정 화보, 시대를 초월한 여인의 아름다움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3-13 22:21|최종수정. 2018-03-14 10:55

배우 최희서와 모델 윤정의 패션 화보가 시선을 압도한다.

영화 ‘박열’에서 강렬한 연기로 2017년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화제의 배우로 급부상한 배우 최희서와, 영화 ‘써니’에서 민효린의 성인 역으로 출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던 모델 윤정이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박열’ 최희서·’써니’ 윤정 화보, 시대를 초월한 여인의 아름다움’박열’ 최희서·’써니’ 윤정 화보, 시대를 초월한 여인의 아름다움시대를 초월한 여성의 아름다움인 ‘The Timeless Woman’을 컨셉으로 한 화보 속 두 여인의 아름다운 분위기는 나이차를 무색하게 할 만큼 닮아있었다. 모든 여성은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스타일로 아름다울 수 있다는 디자이너 베라 왕 특유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들어, 시대와 나이를 초월한, 그야말로 ‘타임리스’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표현해낸 모습이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서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수트를 매치하여 절제된 시크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슬리브리스 코트와 파이톤 패턴의 클러치백으로 세련미까지 한껏 발산했다.

윤정은 프레임리스 선글라스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은 룩을 선보인 모습. 뿐만 아니라, 카라리스 라인이 돋보이는 린넨 자켓을 매치하거나 화이트 컬러의 썸머 수트를 커플로 연출하면서 나이차를 초월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 제공 – CJ오쇼핑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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