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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두바이 지상 50m 위 레스토랑에서의 만찬 '아찔'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3-13 23:53|최종수정. 2018-03-13 23:53

'뭉쳐야 뜬다' 패키지 멤버들이 상공 50m 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두바이 패키지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뭉쳐야 뜬다’ 두바이 지상 50m 위 레스토랑에서의 만찬 ’아찔’이날 멤버들은 지상 50m 위에 매달린 아찔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게 됐다. 레스토랑이 점점 위로 올라가자 멤버들은 "발이 떠있다" "많이 올라간다"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냐" "왜 모서리 쪽을 준 거냐"라며 겁을 먹은 것을 드러냈다.

이어 정상에 도착하자 음식이 등장했다. 여유롭게 식사를 하는 다른 패키지 멤버들과 달리 멤버들은 "요리를 먹으려면 바닥을 봐야 한다"고 우는 소리를 했고, 안정환은 "나는 집에서 밥을 먹는다"라고 최면을 걸기도 했다.

이어 주방장은 "의자를 뒤로 젖혀보라"고 이야기했다. 다른 사람들은 무서워하면서도 의자를 뒤로 젖혀 스릴을 만끽한 반면, 겁이 너무 많은 멤버들은 "패스"를 외쳤다.

올라가지 못한 김용만과 정형돈은 지상에서 그들의 모습을 바라봐야 했다. 김용만은 "하나도 안 부럽다. 정 그러면 밥 한 입 먹고 식당 한 번 보면 된다"고 창문을 바라봤고, 정형돈은 "자린고비냐"고 헛웃음을 터뜨렸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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