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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공판, 오늘(14일) 열린다..전 남친 공갈혐의 4차 공판 '성대현 증인 출석'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3-14 14:36|최종수정. 2018-03-14 15:08

김정민 공판이 열린다.

방송인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인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공갈 및 협박 혐의 관련 형사 소송이 제기된다.김정민 공판, 오늘(14일) 열린다..전 남친 공갈혐의 4차 공판 ’성대현 증인 출석’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김정민을 공갈,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손태영 대표에 대한 네 번째 공판이 열린다.

특히 이날 공판에는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방송인 성대현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라 더욱 많은 눈길이 쏠린다.

이번 공판은 지난 1월 17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원고 김정민 측 검사와 손태영 대표 측의 기일 연기 신청으로 미뤄진 바 있다.

김정민은 앞서 지난 201년 7월 이별 통보 후 손태영 대표에게 협박, 폭언, 현금 갈취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후에도 김정민은 손태영 대표로부터 교세 시 썼던 10억을 달라는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정민은 지난해 4월 손태영 대표의 10억 요구에 대해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를 했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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