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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 유동근, "4년만에 주말극, 이번엔 암환자 아냐"

enews24 고수진 기자|입력. 2018-03-14 14:37|최종수정. 2018-03-14 15:08

'같이 살래요' 유동근이 '가족끼리 왜 이래' 이후 4년 만에 주말극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유동근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열린 KBS2 주말극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 4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나 설렌다"고 운을 뗐다.’같이 살래요’ 유동근, ”4년만에 주말극, 이번엔 암환자 아냐”이어 "내가 연기하는 효섭은 구두 장인"이라며 "이번엔 암 걸린 캐릭터 아닌 4남매의 가장"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수제화 장인 효섭(유동근)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새엄마(장미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7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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