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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멤버만 18명, 다양성 있으나 준비시간 오래 걸려"

enews24 김지연 기자|입력. 2018-03-14 16:18|최종수정. 2018-03-14 16:38

그룹 NCT(엔시티, 태용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정우 루카스 쿤)가 멤버가 18명이라 생긴 장점과 단점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NCT는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로 화정체육관에서 새 앨범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블랙 온 블랙(Blacl on Black)' 무대를 첫 공개했다.
NCT ”멤버만 18명, 다양성 있으나 준비시간 오래 걸려”재현은 "장점은 오늘 보여드린 것처럼 다양하고 많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이라며 "다만 단점은 준비시간이 오래 걸린다. 다같이 준비할 때 준비 시간만 2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재현은 "이번 앨범을 통해 NCT의 세계관을 알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이해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태용은 "NCT를 많은 분들이 모르시니 이번 활동을 통해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NCT 127, NCT U, NCT DREAM 등 NCT의 다양한 팀이 선사하는 음악들로 구성된 만큼, 선주문 수량만 20만 2530장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 NCT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NCT의 정체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콘텐츠들을 공개했다. NCT 멤버들을 소개하는 'NCT 2018 Yearbook(엔시티 2018 이어북)'과 NCT의 세계관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은 'NCTmentary(엔시티멘터리)', 선공개된 'BOSS(보스)', 'Baby Don't Stop(베이비 돈트 스톱)', 'GO(고)', 'TOUCH(터치)'의 뮤직비디오 및 티저, 비하인드 영상까지 NCT 2018을 알 수 있는 영상을 선보였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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