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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영상]'결혼 26년차' 유현상♡최윤희, 로커와 스포츠스타의 비밀결혼 비하인드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3-14 19:37|최종수정. 2018-03-14 19:37

유현상 최윤희 부부가 오랜 기러기 생활 끝에 다시 만나 화목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비밀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아시아 인어로 불렸던 수영선수 최윤희는 수영 선수 은퇴 이후 리포터로 변신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후 백두산의 리드보컬, 로커 유현상을 사랑하게 되면서 부모님이 정해줬던 약혼자와의 약혼도 파기하고, 단식투쟁을 벌일 정도로 뜨거운 열애를 했다고 한다. 비밀 데이트를 통해 결혼까지 한 두 사람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기러기 부부로 지내왔다.

14일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유현상 최윤희 부부는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고, 최윤희는 "자다가도 눈 뜨면 남편을 쳐다보고 손을 꼭 잡고 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다시 태어나도 이 사람과 결혼할 것"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안겼다.[꿀영상]’결혼 26년차’ 유현상♡최윤희, 로커와 스포츠스타의 비밀결혼 비하인드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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