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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김희철·신현준·소진, '내 딸의 남자들3' 4MC 확정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3-14 21:40|최종수정. 2018-03-15 11:17

‘내 딸의 남자들’이 시즌3로 돌아온다.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3는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2는 E채널 동기간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성함은 물론, 시청률 1%(닐슨코리아)를 돌파하는 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E채널은 이 같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내 딸의 남자들3’ 제작을 확정했다.이수근·김희철·신현준·소진, ’내 딸의 남자들3’ 4MC 확정‘내 딸의 남자들3’은 지난 시즌2에서 리얼한 연애 중계로 시청자의 배꼽을 손에 쥐게한 신현준과 이수근, 김희철, 소진을 다시 한번 MC로 캐스팅했다. 네 사람은 지난 시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딸의 이야기에 충격받은 아빠들과 연애는 스스로의 의지대로 하고 싶은 독립적인 딸 사이에서 솔직한 토크로 세대 간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네 사람은 어떤 프로그램에서 보다 환상적인 찰떡궁합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훈훈한 합을 보여줬다. 이들은 안정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시즌3에서는 더욱 예리해진 아빠와 딸의 심리를 중계할 예정이다.

이어 ‘내 딸의 남자들3’에 첫 번째로 합류한 부녀는 지난 시즌 최고의 히로인이었던 배우 장광과 딸 미자다. 미자는 이번 시즌 결혼이 아닌 진짜 연애를 목표로 출연을 어렵게 결정했다. 새로운 얼굴도 많아졌다. 가수 홍서범과 배우 윤철형, 이광기 부녀가 합류해 ‘내 딸의 남자들3’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홍서범은 딸보다 더 적극적으로 딸의 연애를 지지하는 아빠로 출연한다. 오랜 기러기 아빠 생활로 딸의 결정을 무조건 믿고 따르는 쿨한 아빠 윤철형과 이제 스무살이 된 딸의 연애가 무척이나 궁금한 이광기의 입담도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보다 더 로맨틱하고 영화보다 더 긴장되는 진짜 리얼리티 ‘내 딸의 남자들’ 세 번째 이야기는 4월 15일 일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티캐스트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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