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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라이브' 정유미, 배성우 맨손 제압! '윰블리→걸크러시'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8-03-19 17:47|최종수정. 2018-03-19 17:47

배우 정유미가 걸크러시 여전사로 변신했다.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에서 정유미는 사수인 배성우에게 커피를 타줬다가 모진 소리를 들었지만 이내 배성우를 맨손으로 제압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정유미는 '라이브'에서 홍일 지구대 시보 순경 한정오 역을 맡아 그동안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당차고 강인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정유미는 회를 거듭할수록 돌직구와 사이다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속을 후련하게 하고 있다.

특히 가족을 떠난 아버지에게 그동안 못했던 말들을 쏟아내는가 하는 커피를 타줬다가 오히려 혼내는 사수 배성우를 단숨에 넘어트려 수갑을 채우는 사이다 장면을 선보이며 걸크러시 여전사로 거듭났다.

영상연출 = 조혜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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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라이브’ 정유미, 배성우 맨손 제압! ’윰블리→걸크러시’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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