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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 동생들 장난에 모자 벗고 온천욕 '환한 미소'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4-13 00:27|최종수정. 2018-04-13 11:02

'도시어부' 이덕화가 뉴질랜드 온천욕을 즐겼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뉴질랜드 온천을 즐기는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도시어부’ 이덕화, 동생들 장난에 모자 벗고 온천욕 ’환한 미소’이날 도시어부들은 모두 뉴질랜드 맛집으로 향해 푸짐한 식사를 했다. 이후 온천으로 향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이 먼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갔다. 그러나 평소 가발을 착용하는 이덕화는 모자를 쓴 채로 온천에 들어가지 못하고 동생들의 모습을 그저 지켜봤다. 이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마이크로닷은 갑자기 이덕화를 번쩍 들어올려 온천에 함께 빠졌다.

이덕화는 당황하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고, 그 와중에도 "모자 조심하라!"라고 소리를 지르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는 자신을 촬영 중인 카메라맨에게 다른 곳을 촬영하길 부탁한 뒤 모자를 벗었고, 이경규와 마이크로닷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덕화는 "너희들이 있어서 내가 물에도 들어왔다"며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온천욕을 함께 했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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