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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리본 물결"…윤균상·공승연·전효성 등, '세월호 4주기' 추모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4-16 10:39|최종수정. 2018-04-16 15:32

배우 윤균상부터 윤현민, 가수 전효성 등 여러 스타들이 '세월호 4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먼저 윤균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16 #잊지않겠습니다"라는 해시태그와 "노란 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 시비 걸고 싶으시면 얼굴 보고 시비 걸어보시든가"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노란 리본 물결”…윤균상·공승연·전효성 등, ’세월호 4주기’ 추모

이어 윤현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해, 봄 #remember0416 #세월호4주기"라는 글과 해시태그, 그리고 세월호 추모를 의미하는 노란 리본 사진을 덧붙였다.

또 공승연 또한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의 해시태그도 게재했다.

또한 전효성은 #remember0416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등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세월호 여객선이 침몰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승객 300여 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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