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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짧은머리 처음..성격도 바뀌는것 같아"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4-17 08:07|최종수정. 2018-04-17 11:24

박형식의 성격이 변모하고 있다.

‘형식적인 오후’라는 콘셉트로 한옥 카페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박형식은 나른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모습을 표현했다.박형식 ”짧은머리 처음..성격도 바뀌는것 같아”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형식은 4월 말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드라마 '슈츠'에 대해 언급했다.

박형식은 극 중 고연우와 인간 박형식의 공통점에 대해 말했다. 그는 “나도 할 말은 다 하고 산다. 하지만 선을 넘지는 않는다. 말하는 방법과 표현이 중요하지 자기 할 말을 한다고 해서 잘 못 된 게 아니지 않냐”며 똑 부러진 대답을 내놨다.

데뷔 후 처음으로 짧은 머리를 선보이는 박형식은 어색한 듯 머리를 매만졌다. “짧은 머리는 나 스스로에게도 도전이다. 내 감정이나 생각이 표출되는 게 부끄러워 항상 앞머리로 얼굴을 반쯤 가려 다녔다”며 “막상 다 드러내니 편안한 느낌이다. 성격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앳스타일 매거진 5월 호에서는 박형식의 화보와 더불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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