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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부' 박은지 누구?... 기상캐스터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8-04-17 09:06|최종수정. 2018-04-17 11:30

방송인 박은지가 '4월의 신부'가 된다.

17일 박은지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 측은 “방송인 박은지 씨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두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4월의 신부’ 박은지 누구?... 기상캐스터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이어 “박은지 씨의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지난 1년 동안 교제하였습니다"라며 "예비신랑이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친지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2005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입사한 박은지는 특유의 낭랑한 목소리와 빼어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한 그는 2013년 MBC를 퇴사한 박은지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tvN ‘꽃할배 수사대’, SBS ‘질투의 화신’, KBS 2TV ‘부탁해요, 엄마’, 영화 ‘오늘의 연애’ 등에서 활약했으며, SBS 라디오 파워FM의 DJ와 FashionN ‘팔로우 미 스페셜’, JTBC2 ‘뷰티정상회담’ 등을 통해 시사와 뷰티, 패션을 아우르는 진행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유튜브에 ‘Egee Beauty’라는 이름의 채널을 개설해 자신의 메이크업 및 뷰티 노하우를 전달하며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씨앤코이앤에스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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