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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타조고기 먹방' 어떻게 하나?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4-17 08:37|최종수정. 2018-04-17 11:27

프로듀서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아침마다 타조 고기를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돈스파이크가 출연한 가운데, 돈스파이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타조고기 먹방’ 어떻게 하나?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돈스파이크의 냉동실에서 빨간 고기를 발견했고 이에 돈스파이크는 "타조고기"라고 밝혀 김성주를 또다시 놀라게 했다.

김성주는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처음 나온 식재료다. 진짜 원산지가 뉴질랜드"라고 말하자 돈스파이크는 "소고기랑 거의 똑같다. 기름 없는 소고기"라며 "타조는 진짜 맛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돈스파이크는 "타조고기는 어머님이 좋아하시는데, 안 익은 고기를 잘 못 드셔서 우리 집에서 주로 먹는 건 바질하고 깻잎 갈아서 함박스테이크처럼 해서 구워 먹는다"면서 "타조 패티는 보통 기름을 둘러서 아침마다 하나씩 먹는다" 덧붙였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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