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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집공개 "무서울 지경"..정리정돈 어땠길래 (ft. 줄 세워놓은 정조국 트로피)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4-17 10:38|최종수정. 2018-04-17 11:02

김성은 집공개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배우 김성은은 16일 방송된 패션앤 '마마랜드2'에서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김성은 집공개 ”무서울 지경”..정리정돈 어땠길래 (ft. 줄 세워놓은 정조국 트로피)이날 김성은은 결혼 후 10년 만에 최초로 집을 공개하는 거라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성은 집은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과 아들 태하의 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이현이는 "우리 집이랑 너무 다르다. 시즌1 때 한 번도 못 보지 않았냐"고 말했다.

또 김나영은 "얼마나 깨끗하게 하고 사는지 냉장고를 열어달라"고 말했고, 김성은은 냉장고를 열어 종류별로 진열된 재료들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심지어 책장도 번호 순서대로 정리가 되어 있었다.

이같은 집을 본 이현이, 김나영은 "소름 돋는다. 무서울 지경"이라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패션앤 '마마랜드2'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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