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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로희 동생 생겼어요 "임신 4개월 째, 가을쯤 출산" (공식입장)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4-17 13:50|최종수정. 2018-04-17 14:07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 소식을 전했다.

17일 유진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유진이 현재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유진♥기태영, 로희 동생 생겼어요 ”임신 4개월 째, 가을쯤 출산” (공식입장)소속사 측은 "유진은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며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 MC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2011년 7월 결혼한 유진 기태영 부부는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출산했으며,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과거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은 "둘째가 생겼으면 좋겠다. 뜻대로 꼭 이뤄지는 건 아니지만 가족이 많으면 더 행복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유진 기태영 부부가 바라왔던 둘째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대중들도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아래는 유진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 소속 배우 유진씨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유진씨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습니다.

임신 4개월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입니다.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유진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eNEWS24 DB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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