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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 정인선은 누구? '살인의 추억' 소녀+新 로코퀸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4-17 15:57|최종수정. 2018-04-17 16:57

아역 배우에서 완벽하게 아역 꼬리표를 뗀 배우 정인선이 이이경과 공개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정인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999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한 정인선은 2002년 방송된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이이경 ♥’ 정인선은 누구? ’살인의 추억’ 소녀+新 로코퀸
또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살인의 추억' 송강호에게 "얼마 전에 어떤 아저씨도 여기를 보고 있다"고 말한 장면에 출연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긴 바 있다.

이후 정인선은 학업에 매진, 세종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으며 영화 '한공주', 드라마 '마녀보감', '맨몸의 소방관',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연기 내공을 성실히 쌓아왔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정인선은 최근 방영 중인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혼모 윤아 역을 맡으며 연기 열정을 만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정인선 소속사 측은 17일 "배우 이이경과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중"이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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