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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열애' 정인선♥이이경, 공개하지 못한 '속 사정'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4-17 16:13|최종수정. 2018-04-17 16:45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1년째 열애’ 정인선♥이이경, 공개하지 못한 ’속 사정’

17일 한 매체는 정인선과 이이경의 열애설을 보도했고 이에 양측은 "두 사람이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촬영 전부터 만났고 1년째 교제 중이라는 것. 이에 '와이키키 으라차차'에 피해를 끼칠까봐 열애 사실을 숨겼다고 밝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정인선과 이이경은 각각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미혼모 윤아 역과 남다른 연기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이준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다른 배우인 김정현, 고원희와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기에 열애 사실이 밝혀질 경우 드라마의 몰입감을 깨트릴 수 있기에 철저하게 열애 사실을 비밀로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개 연애를 시작한 정인선과 이이경이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마지막 회는 오늘(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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