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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이이경→고원희♥이하율까지 주목받는 이유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4-17 16:28|최종수정. 2018-04-17 16:46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현재 공개 열애 중인 고원희♥이하율 커플까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정인선과 이이경은 현재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각각 엉뚱하면서도 러블리한 미혼모 윤아 역과 대배우를 꿈꾸는 이준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정인선♥이이경→고원희♥이하율까지 주목받는 이유
두 사람은 현실에서는 커플이지만 극중에서는 서로 다른 러브라인을 맡고 있다. 먼저 정인선은 극중 영화감독을 꿈꾸는 강동구 역을 맡은 김정현과 그리고 이이경은 '톰과 제리' 같은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강서진 역의 고원희와 커플 연기를 하고 있다.

이에 각각 러브라인을 맡은 배우인 고원희와 김정현 역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것. 그런 가운데, 이하율 또한 갑자기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하율은 바로 고원희의 현실 남자친구로 이하율은 지난 3일 방송된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톱스타 서진우 역을 맡아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이렇듯 정인선-이이경의 열애 소식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는 물론 그의 연인도 화제를 모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정인선과 이이경의 열애설을 보도했고 이에 양측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eNEWS24 DB, 온라인 커뮤니티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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