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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최현석 "두 딸 모두 170cm 넘어, 소소하게 8등신" 딸 바보 면모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4-17 17:23|최종수정. 2018-04-17 17:35

'1대100' 최현석이 남다른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들을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KBS2 '1대 100' 녹화에는 최현석이 1인으로 출연, 50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1대100’ 최현석 ”두 딸 모두 170cm 넘어, 소소하게 8등신” 딸 바보 면모이날 최현석은 "사람들 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만, 제 눈에는 예쁘고 사랑스럽고 정말 예쁘다"라며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는 "따님들 키가 다 커 보인다"라고 말했고, 최현석은 "첫째가 170cm이고, 둘째가 176cm이다. 소소하게 8등신, 9등신 정도"라며 자랑을 늘어놔 '딸 바보'임을 인증했다.

한편 이날 또 다른 1인으로는 UNB 준이 출연해 상금에 도전했다. 17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제공=KBS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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