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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최현석 "직원 복지? 연말 월급 2배씩 줬다…날 기다려준 고마움"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4-17 17:32|최종수정. 2018-04-17 17:36

'1대100' 최현석이 오너 셰프로서 대기업 못지않은 직원 복지를 자랑했다.

17일 오후 방송될 KBS2 '1 대 100'에는 셰프 최현석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50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퀴즈대결을 펼친다.’1대100’ 최현석 ”직원 복지? 연말 월급 2배씩 줬다…날 기다려준 고마움”이번 녹화에서 MC는 최현석에게 "드디어 오너 셰프가 됐다. 직원 복지 스케일이 남다르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최현석은 "별다를 거 없다. 그냥 연말에 고생 많이 해서 그때 월급을 두 배 준 정도?"라고 말해 100인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가 "지금 허세를 부리는 거 아닌가?"라고 질문하자 최현석은 "허세가 아니라, 직원들이 원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내가 레스토랑을 오픈하기를 기다리는 게 너무 고마워서 '적자만 나지 않는다면, 월급을 두배 주겠다' 했던 약속을 지킨 거다. 그래서 인건비만 거의 9천만 원 넘게 나간 거 같다"라고 말해 스케일이 다른 허셰프의 배포와 수입을 은근슬쩍 밝혔다.

한편,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가수 UNB 준이 출연해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한다. 17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제공=KBS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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