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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모유 수유→딸 사고 공유…계속되는 '논란 史'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4-19 15:02|최종수정. 2018-04-19 16:12

방송인 정가은이 모유 수유에 이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딸 소이의 사고 당하는 모습을 게재한 것.

정가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소이의 손과 엘리베이터 사진을 올리며 소이가 엘리베이터에 손이 끼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정가은, 모유 수유→딸 사고 공유…계속되는 ’논란 史’

이어 정가은은 "정말 이번 일로 많은 것을 느꼈다.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단 1초도 한눈팔면 안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딸이 다친 것으로 이슈를 만든다고 지적했고 지금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정가은은 딸 관련 논란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정가은은 자신의 SNS에 딸 소이를 안고 모유 수유하는 모습을 공개해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정가은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사진이 논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 했다"면서 "하루하루 노렪나 엄마가 돼 간다는 뿌듯함에 사진을 찍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정가은은 딸 사고 사진에 대한 비판 수위가 높아지자 "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딸 다칠 뻔한 게 자랑이고, 이슈라고 올렸겠어요. 그냥 순수하게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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